근황
인바운드 영업 → 고객이 찾아옴
아웃바운드 영업 → 고객을 찾아다님
나의 완벽주의적 성향을 보여주는
탈고 - 한번 쫙
퇴고 - 디테일 잡기
80~90%의 글을 주기적으로 내는 사람 그럼으로써
그 퍼센테이지가 점점 올라가는 사람이 되어야한다.
손을 떼는 연습을 해야한다.
*반복력의 원리
오전 오후 저녁
습작들에서 걸작을 만들어내는 것이다. - 윤성화
쏟아버리는 아웃풋을 만들어내면
맑은 정신으로 인풋을 받아들일 수 있다.
데이터 폴더링 → 나에게 많이 부족한 역량 또한 키워내야할 역량
독창성을 부여하는 자기만의 과정을 허락하는 시간이 필요하다.
계획은 나를 정리하고 확정하는 과정이다.
초심 - 뚝심 - 뒷심 1. 뚝심 2. 초심 3. 뒷심
생각과 행동의 비율을 조절하는 힘이 나한테 있어야하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다.
그렇기에 언밸런스가 생겨난다.
초심이 약한 사람은 전체를 보고 스타트를 끊을 수 있어야 뚝심, 뒷심으로 넘어갈 수 있다.
쾌락 → 신체적(육체적) → 고독 → 이타적
= 본능 → 이타의 사이클
뒷심 ⇒ 체력과 에너지의 분배가 안되어 그렇다.
무언가 새로운 걸 하나 더 할 때 체력부터 키운다. (미생)
있는 에너지를 다 쓰는 것이 몰입하는 것이 아니다.
일을 잘하는 사람은, 전체를 알고 일을 한다.
ex) 회의실 세팅 업무를 받았을 때 회의실만 세팅하는 사람, 그 회의가 어떤 회의인지 물어보는 사람.
무계획이 계획이 될 때가 있다.
탐색하는 과정이 있고 가는 길엔